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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명절때 여행을 자처하며 갔던 덴버하우스!

무엇보다도 너무 조용하고 낭만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갔었기에 조금은 신경쓰였는데 두분 다 좋아하셔서 다행이네요.

사장님도 친철하셨고 때마침 비가 많이 내려 더 깨끗했던거 같습니다.

조만간 아시는 분들도 다녀오신다고 하네요.

저 역시 다음에는 따로 다시 갈 예정입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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