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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후기!!!

사장님 오후에 출발해 차가 고장나서 9시가 넘어서야 도착한 .......아시죠?

ㅎㅎ

차고장 덕분에 늦은 체크인 아무말 없이 친절히 받아주시고 어쩌다 차가 고장 났냐고 걱정해 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하네요 ㅠㅠ(감동)

친절하면서 사람들 붐빔없이(평일이지만....)잘 지내다 왔네요...

펜션앞 꽁꽁얼은 냇가도 열심히 구경했구요 ^^;

돌아 오는길 13일날 12시쯤 차 고친거 타고 홍천 친구네가서 열심히 놀구 14일 오늘 집인 군포에 와서

오후 5시쯤 뒷차가 저희차를 받아 결과적으로 고친차 폐차 했어요 수리비가 차값보다 많이 나와서.......

와이프랑 둘째가 입원이지만 많이 다치지 않아 다행 이에요

뭐 암튼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첫날부터 고장이더니 끝은 그랬다는...........ㅎㅎ

첫째 8살 딸래미가 지금까지 가본 펜션중 정말 이쁘고 좋다고 나중에 꼭 다시 가보자고 하네요 ^^

담에 갈때는 그때 깨트린 음료수컵값은 그렇구... 만난거 사서 다시 찿아 뵐게요

기억 하실지 모르지만......

암튼 남은 겨울 따숩게 잘 보내시공 여름에 다시한번 찿아뵙겠습니다

후덕한 인심과 편안했던 시간들 잊지 못할것 같네요

 

-군포에서 삼남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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