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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0-13 이용 후기

3박4일동안 아주 편안하게 이용하고 왔습니다.

오색, 한계령, 낙산, 속초등과 20-30분내에 있어 이동이 아주 편리하여

설악산등반(한계령-대청봉-오색) 도 하고 설악해수욕장에서 재미있게 놀고 대포항도 가보았습니다.

특히 걸어서 5분 거리인 백암계곡쪽으로 산책하기도 좋고 마침 비가 내려 계곡에서 물놀이도 좋았습니다.

 

머무는 중에 친절하고 불편이 없게 잘해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리고

다음에 기회 되는대로 다시 한번 방문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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