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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기대하기 있기 없기..

작년 가을에 다녀왔습니다

너무 인상 깊은 곳이어서 이번엔

친정 식구 모두 이끌고 갑니다

음,,,,

벌써 부터 기대 만빵이고요..

지난 번에 우리 아들이 망원경을 침대에 고이 두고

왔어요.. 집에 도착해서 하는 말이 침대 머리맡에 두었다면서

다시 가자고 하여... 참 기가 막혔지요

다행히 사장님께 전화드려 집에서 택배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 자상하게 대해주신 사장님의 미소에

다시 찾게 되는 소중한 곳입니다

 

이번엔 인원이 좀 많아서 조금은 소란스럽지 않을까 싶네요

 

 

모쪼록 빨리 시간이 흘러 그곳에서 하룻밤 묵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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