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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첫시작을 덴버와 함께~

9월1일 1박 너무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무작정 떠난 양양 속초 여행이었는데,

제가 원했던 숙소에서 잘 쉬다 와서 즐거웠습니다.

 

사장님의 친절하심, 그리고 산속의 조용한 분위기, 아담하지만 전혀 부족함이없던 잠자리..

특히 예쁜정원에서 먹는 바베큐와 아침 토스트는 덴버와의 기억을 더 남게 만들어 주었네요.

 

또한번 방문할것을 약속하며

항상 건강하시고 지금의 이 느낌처럼 변함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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