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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간의 행복했던 여정

안녕하세요! 덴버하우스 지기님..

 

시그너스에서 2박을 했던 것이 어제인데 복귀 하자마자 글을 씁니다.

 

먼저 저는 32살이며 한 가정을 꾸린 매우 까탈스러운 사람임을 밝힙니다.

 

덴버하우스에 예약을 망설이는 분들 망설이지 마세요..

 

저렴한 가격에 최고의 서비스 정신을 갖고 계신 팬션 지기님이

 

이곳에 계시거든요.. 한마디로 말해서 돈독오른 분들 마니들 봤습니다. 팬션 지기님과

 

많은 대화는 없었지만, 마음으로 와 다았습니다. 처음 예약부터 2박동안 까칠놈이 느낀

 

덴버하우스 후기입니다.

 

2박3일 동안 감사했습니다.

 

박진석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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