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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고싶은 팬션..

현충일 연휴에 팬션을 알아보니 이미 다 예약이 되어있어 놀러 못가나싶었는데 덴버하우스가 구세주였어여~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도착하니 마중을^^
산딸기 따먹으라고 많이 있는 장소도 알려주시고..
완전 최고최고~
특히 호텔식 아침ㅋ 완전 신혼부부 정식같던데...
너무너무 짧은.. 아쉬운 하루였어여~
담에 다시 갈겁니다!! 꼭!!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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