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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자유가 이렇게 좋을수가~~

사장님!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제미니 방에
묵었던 커플 입니다.

머리가 하도
복잡해서

정신적 자유를
찾기위해

부랴부랴
금요일 오전에
서핑하여
찾은

"덴버하우스"

결혼한지가
16년이나 되었는데

마치 신혼 같았어요.

먼저

조용하고
맑은 공기가
너무 좋았고

사장님을
포함하여

주변의 모든분들이
너무 친절해서 좋았고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집사람이
너무 편안하게

책을 보고와서
참 좋았습니다.

언제
복잡해지면

주중에 한번
찾아 가겠습니다.

아침 역시
최고 였습니다.

바베큐도
참 좋더라구요.

사장님
건강하세요!!!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조카분
까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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