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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도 못드리고 왔어요~~



^-^

지난 8월 13일

주인장님의 배려로 좋은방에서 편안하게 잘 지내고 왔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찍 눈을 떳는데.. 창밖에 펼쳐진 풍경~~ 너무 환상적이였습니다.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는 비몽사몽이였지만 어느덧 카메라를 들고 찍고 있었다는..ㅋㅋ

아침에 조식까지 제공되는 펜션... 소소한 기쁨을 주셨습니다. 

주전골에 얼른 올라 가려고 나왔는데

주인장님 안 계시더라구요..

좋은 방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나왔어요..

이 게시판을 통해 인사 말씀드립니다.

늘 꽉꽉!! 차는 펜션이 되시기 바랍니다. 

언젠가 다시 가고 싶은 펜션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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